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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ld-Cemetery-Tower-at-Nuenen-in-the-Snow-1885.jpg "겨울이 지독하게 추우면 여름이 오든 말든 상관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받아들이든 그렇지 않든 냉혹한 날씨는 결국 끝나게 돼 있고, 화창한 아침이 찾아오면 바람이 바뀌면서 해빙기가 올 것이다."


(반 고흐가 1879년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1. [2016/01/17] 그림의 비밀 - 고흐 by artlab (0)
  2. [2015/10/11] 두 개의 그림 - 빈센트 반 고흐의〈가셰 박사의 초상〉 by artlab (0)
  3. [2014/10/01] 반 고흐가 귀 잘린 이유 by artlab (1840)
  4. [2013/11/11] 서양 미술 기행 (5~6/6) by artlab (3)
  5. [2013/02/21] 고흐는 자화상을 어떤 방식으로 그렸을까요? by artlab (4720) *1

생각과 명언

예술가들의 깊은 사색속에서 사람의 인간의 향기와 돌이켜 볼 혹은 열어야 할 삶의 거울이 있다.

  1. [로드첸코] Portrait of Lily Brik for the poster Books

    "이 시대의 화가란 자신의 삶과 일 그리고 자신을 조화시킬 줄 아는 사람이다. 삶을 위해 일해야지, 결코 궁전이나 교회, 묘지 그리고 미술관을 위해 일해서는 안된다." 註)로드첸코에게는 회화는 더 이상 새로운 인간의 감성을 갈고 닦기에 충분하고 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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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히터] Reading

    "1974년 대전란의 피비린내에 진저리가 난 우리들(다다이스트)은 취리히에서 미술에 전념했다. 저 멀리서 대포소리가 울려 퍼지는 동안 열심히 노래하고 그리고 찢어 붙이고 시를 만들었다. 우리들은 그 시대의 광란에서 인간을 구제할 근원적 예술과 천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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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폴록] 1947년작 『Full Fathom Five』의 부분화

    "작품에 몰두해 있을 때는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일이 끝나고 나서야 어디에 와 있는지 깨닫곤 한다. 나는 어디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어느 부분을 지워야 한다는 등의 걱정을 느끼지 못한다. 회화는 스스로의 삶이 있는 것이다. 그림을 망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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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그리트] Anniversary

    벨기에 출생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Rene Magritte 1898~1967)는 세상을 떠나기 한해 전 프랑스의 철학자 미셸 푸코(Michel Foucault)에게 한 장의 편지를 보냈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써 있다. “그게 왜 꼭 관으로만 보였는지 모르겠어. 마네가 자기 발코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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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흐]Old Cemetary Tower at Nuenen in the Snow

    "겨울이 지독하게 추우면 여름이 오든 말든 상관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받아들이든 그렇지 않든 냉혹한 날씨는 결국 끝나게 돼 있고, 화창한 아침이 찾아오면 바람이 바뀌면서 해빙기가 올 것이다." (반 고흐가 1879년 동생 테오에게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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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뭉크] 『병실의 죽음』의 부분화

    생(生)과 사(死), 사랑과 관능, 공포와 우수를 강렬한 색채로 표현하는 뭉크의 독자적인 세계는 1892년 가을, 베를린미술협회전의 출품에서 부터 확립되었다 할 수 있다. 1894년부터 그는 판화를 시작하였는데 위 작품은 1896년에 제작된 석판화로 그 만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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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이욜] 『지중해』

    "우리들의 시대는 이미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단지 자연을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형태의 조화, 그 건축적 균형에 마음을 쏟는 것에 의해 인체의 지고한 미를 발견하고 그 연구를 통해 위대한 것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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