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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Talk About)

따스한 말 한마디는 우주를 넘어서는 삶의 애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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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숙 2006.06.21 22:0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러 동영상 두편 넘 잘봤습니다
갈팡 질팡하던 맘이 두편의 영상물로 자극을 받게 되네요~
근데 8월 부터 회원제로 하신다고 하시는데
회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이곳 회원으로 남아 구석 구석 다니며 많은 도움 계속 받고 싶군요~^^
  • ?
    ARTLAB 2006.06.22 20:27
    네...아직 구체적인 생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일단은 그냥 사용하시고 회원전환은 그때 가서 다시 공지 할 예정입니다. 9월경 리뉴얼 할 예정입니다.

    갈팡 질팡...요즘 심란한 문제들이있나보죠?
    동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쁘네요. 스트레스와 슬럼프가 화악 풀리는 하루 하루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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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2003.01.15 21:29
님의 사이트내용과는 연관 없는 내용이예요.

회원가입하는 창 어떻게 만드시나요.

어디서 만드셨는지라도 좀 알주심 감사하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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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color 2003.01.16 01:00
    회원가입창은 제로보드에서 구했습니다.
    그 이외에 많은 인터넷 무료설치게시판에서 로그인창과 회원관리를 지원하고 있지요.
    perl 이나 PHP 모두 회원관리 기능이 있습니다. 님 홈페이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있어야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말로 하자면 책 한권을 써야(너무 심했나?) 이해하실 겁니다.
    님 홈 주소라도 남겨줬으면 도움드릴 수 있었을텐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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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야 2003.01.16 14:07
    답글 감사드려요. 글을 적고 보니 묻고답하기란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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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번 2002.10.06 17:08
아까까지는 검은색이엿는데 ㅡㅡㅋ
* artlab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2-10-2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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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lab 2002.10.06 18:48
    ^^ 원래 회색 게시판인데..검은색으로 해볼라다가...걍 뒀어욤. 나두 밝은게 좋은데...먼저번 게시판 좋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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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2005.03.08 10:52






지금 중요한 것


현재 속에 존재한다는 것은
잡념을 없앤다는 뜻이다. 그것은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쏟는가에 따라
소중한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받지 못할 수도 있다.


- 스펜서 존슨의《선물》중에서





....오늘도 행복만땅 충전하는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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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LAB 2005.03.09 20:18
    네 즐거운 하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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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일미술관 2006.07.23 17:47


환경의 역습과 정크하우스 展






전  시  명 : 에듀, 아트로 바라본 “환경의 역습과 정크하우스 展”

전시 기간 : 2006. 7. 21 - 9. 19

장       소 : 가일미술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609-6)

참여 작가 : 김도명, 김동호, 박소희, 손기환, 신영성, 유병영, 유영운, 이경애, 이문주,

              이상수, 이재효, 임승오, 임옥상, 주재환

초대 일시 : 2006. 7. 21 6:00pm

              (부대행사 - Satoh Masahiko 현대재즈콘서트 7:00pm)

문      의 : 031-584-4722 / www.gailart.org












기획의 변







언제부턴가 우리가 누리고 사는 삶이 과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약속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잘 때까지 보이지 않는, 즉 우리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환경의 역습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편리한 삶은 역설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는  "환경의 역습"이 될 것이다. 동전의 앞뒷면과 같았던 산업화의 이면에는 환경오염과 정신적 피폐화 등의 문제들이 원천적으로 존재한다.




정크아트는 일상생활에서 생긴 폐품 이나 잡동사니를 소재로 제작하는 미술장르를 의미하며, 또한 2차 세계대전 이후 추상표현주의의 열풍이 휘몰아친 후  등장한 폐물 집합예술을 말한다. 정크아트의 세계는 폐품을 소재로 하지 않는 전통적 의미의 미술이나 갖가지 폐품을 만들어내는 현대도시 문명에 대한 비판을 담아내고자 하는 의미들을 갖고 있다. 결국 정크문화(Junk culture),폐물창조(Junk ethous)등의 전후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폐물예술을  지칭하는 말로 볼 수 있으며 1950년 이후 산업폐기물이나 공업 제품의 폐품에서 작품의 소재를 찾으려는 작가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폐품을 추상표현주의기법과 함께 캔버스에 통합한 라우젠버그의 Combien painting를 창안하게 됨으로써 정크아트의 개념이 더욱 확실히 되었으며 현대미술사에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부서진 자동차 부품을 이용한 존 체임벌린(J. Chamberlain), 서울 올림픽 조각 공원에 설치된 "엄지손가락"작품으로 유명해진 세자르(B. César)는 자동차를 압축하여 쌓아올린  금속·나무·타이어를 이용하여 거대한 건축물을 만든 수베로(Mark di Suvero)를 들 수 있다. 그 밖 에 장 팅글리(J. Tinguely)·파올로치(E. Paolozzi) 등이 있으며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앞 “100만마일”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아르망( F.Arman)은 작품의 소재가 된 Object를 자연과 인공의 합작품인 “쓰레기통”에서 찾았다.

현대도시의 파괴되고 버려진 폐품을 작품에 차용함으로써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한 Junk Art 는 현대산업의 물질 탐구를 통해 사회와 예술을 통합시켰을 뿐만 아니라 확고한 조형이념을 형성하고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개발되었다.




정크아트의 현대적 의미와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전시와 행사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전시장 1층은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낸 각종 제품들- 최첨단 컴퓨터, 핸드폰, 텔레비전 등-은 매우 편리하지만 모두 우리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이 전시를 통하여 편리함으로 무장한 각종 산업물들과 이러한 환경으로부터 생겨난 존재들을 광범위하게 보여주고자 한다. 파괴돤 환경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산업 폐기물들을 원래 속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예술의 재창조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장 2층에서는 산업화에 따른 폐단을 인정한 작가들에게서 나타난  정크아트를 토대로 우리가 이미 산업화 되어버린 사회에 살면서 어떻게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해 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품들을  어떻게 예술가들이 재창조하고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예술행위로 거듭나는지 이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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