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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Talk About)

따스한 말 한마디는 우주를 넘어서는 삶의 애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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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2010.11.20 05:58

저는 미, 남가주 밸리에 이제 막 개교를 한 노인대학에서 미술과 수업을 맡고 있는 오십대의 아줌마입니다.

학생들이 60세 이상인 한인 노인들을 위해서 커뮤니티 봉사 차원에서 시작한 대학이랍니다.

15년전 도미한 후 새로운 곳에 적응하며 아이들을 키우느라   사랑하는 미술은

잠시  접어두어야 했지요.그러다 갑자기 노인대학의 수업을  맡게 되었고, 이제 곧 1기생들의 1학기 종강을 눈 앞에 두고 있네요.

15년 전 한국에서 미술학원 운영하면서 아이들과 취미반들 외엔 가르쳐본 경험이 없는저라 노인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지요. 

비록 미술과는 수강 학생이 열명도 안되지만 그 동안 수업 준비를 위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이곳까지 오게 되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좋은 싸이트가 있었다니요.

특히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미술과 선생님들의 나름대로의 소신있는 교육방법을 엿보니 정말 놀랍네요.

그동안 우물 안에서 살았던 내가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입니다." (whomi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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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2010.10.05 15:51

날씨가 올핸 왜이리 변덕인지.

요즘은 어떤 취미즐기며 지내세요?

참, 가을철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죠?

 

오늘은 오랜만에 (저도 버린) 제 홈피 링크를 한 번씩 들러보고 있어요.

아무튼 오늘 날씨 엄청 좋아요~ 밖에 오래 나가있으면 멜라닌 막 합성되겠지만 ㅎㅎㅎ

암튼 쌤~ 전 별일없이 늘 다니는 곳 잘 다니고 있어요 ㅋ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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