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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명언

예술가들의 깊은 사색속에서 사람의 인간의 향기와 돌이켜 볼 혹은 열어야 할 삶의 거울이 있다.

  1. 큰 나무 밑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브랑쿠시]

    "큰 나무 밑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註) 브랑쿠시는 로댕의 작업실에서 함께 일할 것을 권유받았으나 위와 같은 말로 거절하였다고 한다. 그는 로댕의 영향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 사진:『브랑쿠시의 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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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몬 빛 노랑의 효과 [칸딘스키]

    "날카롭게 고함을 치는 레몬 빛 노랑을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고음을 내는 트럼펫 소리가 귀를 아프게 하는 것처럼 눈이 아프다. 노랑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고 찌르며 흥분시킨다. 노랑은 신맛에 뾰족하며 코를 찌르는 듯한 냄새를 풍긴다." 칸딘스키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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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큐비즘의 발생은 계획된 것이 아니다.[피카소]

    "우리들이 입체적으로 사물을 그리기 시작했을 때는, 달리 큐비즘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고, 그저 우리의 마음에 끌린 것을 표현한 데 지나지 않았다." ▣ 작품: 피카소의 『Beginnings of Cub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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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술작가의 시각 [르노아르]

    "나는 누드를 바라본다. 그러면 거기에는 무수히 많은 작은 색점들이 있다. 나는 그 중에서 내 캔버스 위의 육신을 생동케 해 줄 색점들을 찾아내야만 한다. 오늘날에는 누구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들이 어떤 그림을 설명할 수가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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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폐해진 삶 [로드첸코]

    "나는 완전히 불필요한 존재가 됐다. 작업을 하든 안 하든, 삶이 붙어있든 그렇지 않든 간에. 죽은 시체와 다를 바 없어진 지 오래다. 오직 나만이 내가 살아있음에 관심을 가질 뿐이다. 나는 투명인간이다." 註) 2차 대전이 끝난 직후 쓰여진 일기에 위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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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식과 정형 [다 빈치]

    "짝을 지어 그 틀 안에 메이는 것 만큼 못난짓도 없다. 인류가 지금까지 버텨 온 것도 다 배우처럼 가식적인 표정을 짓고 충동을 억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 작품: Leonardo da Vinci『성 안나와 성 모자』의 부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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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죽었다 깨도 볼 수 없는 이미지 [마그리트]

    "평생 처음 보는 것이라서 눈앞에 없더라도 자꾸만 생각날 수밖에 없는 그림, 그것이 내 작품이다. 그러나 그것이 나타내고 있는 것을 생각하지는 말라" "현실 속에 신비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있기 위해 신비가 필요하다" 註)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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