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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명언

예술가들의 깊은 사색속에서 사람의 인간의 향기와 돌이켜 볼 혹은 열어야 할 삶의 거울이 있다.

  1. 볼라르의 애피소드 [세잔]

    "뭐 하는 거야! 포즈가 다 망가졌잖아. 그러니까 내가 말하지 않았어. 사과처럼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도대체 사과가 움직이냐구." 註) 모델이 된 볼라르를 위한 특별히 준비한 네 가닥의 가느다란 받침 위에 나무상자를 얻고 그 위에 또 의자를 놓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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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상을 알아야 그릴 수 있다 [쿠르베]

    "풍경화는 쉽게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보 같은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다. 그들은 물감통을 들고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 하는 식으로 어디에서나 당장 그린다. 그리고 완성된 그림을 가지고 와서 '이것이 베네치아다. 이것이 알프스다'하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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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을 표출할 권리 [콜비츠]

    "이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살인, 거짓말, 부패, 왜곡 즉 모든 악마적인 것들에 이제는 질려버렸다. … 나는 예술가로서 이 모든 것을 감각하고, 감동하고, 밖으로 표출할 권리를 가질 뿐이다." ▦ 작품: 콜비츠의 「낫을 가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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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간 정신의 표현 [로댕]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예술가에게는, 자연의 일체가 아름다운 법입니다. 그의 눈동자는 외면의 온갖 진실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마치 펼쳐진 책을 읽듯이, 거기에서 쉽사리 일체의 내적 진실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예술가가 사진이 할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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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화가란 창조자이다. [다 빈치]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또 끔찍한 괴물이나 우스꽝 스러운 광대, 아니면 정말 불쌍해 보이는 얼굴에 대해알고 싶다면 그들의 창조주이자 신이 되어야 한다." <다 빈치> ▣ 작품: 다 빈치의『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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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림은 벗어나고 싶지않은 병이다. [뭉크]

    "내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일종의 병이요, 도취이다. 그 병은 벗어나고 싶지 않은 병이요, 그 도취는 내게 필요한 도취이다." ▣ 작품: 뭉크의『A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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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묘는 보는 방식이다. [드가]

    "소묘는 형태가 아니라 형태를 보는 방식이다." ▣ 작품: 드가의『Laundresses Carrying Linen in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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