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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상식

이건 뭐야? 어떻게 한거야? 왜그런거야? 질문의 연속에서 우리의 상식을 넓혀갑니다.

  1. 빛을 머금은 여인

    인간의 천성 중 하나라면 소유의 욕심이 아닐까. 차고 넘쳐도 또 채우고자 하는 욕망. 가진 것에 대한 애정일랑 항상 망각해 버리고, 가지지 못한 미지를 향해 끝임 없이 도약하는 사람의 애착 말이다. 어떤 대상의 충실한 관찰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을 집요...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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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이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2회

    반증 '호크니Hockney'가 얻으려하는 목적의 대부분은 "선택적인 증거" 이외엔 아무것도 필요로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그는 대량의 자료를 선별하고 증거를 추출하지만 그가 미리 정했던 결론의 방향에 합당한 것만 취하고 나머지는 모두 버린다 할 수 있다...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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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이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1회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는 옛 거장들의 잃어버린 기술을 재발견하는 이상한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거장들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지 못했으며 직접 관찰하거나 상상과 기억에 의해 현실적인 이미지를 그리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현실적...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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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치밀하게 연출된 일상의 여유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예술가와 그들의 작품이 존재한다. 어느덧 시간의 흐름 속에 기억의 잔존으로만 남은 작품과 오늘날 새롭게 파격을 던지며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미술들, 낱장마다 들춰지는 그들의 작품이 전해주는 얽히고 설킨 예술의 알레고리와 삶의 ...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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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은 봄의 바람을 타고 온다.

    '보티첼리'의 <프리마베라(La Primavera)>라는 작품을 보면 "이게 어떻게 '봄'일까?" 하는 의문이 자연 그럽게 들게 한다. 어쩌면 마치 신화 속의 한 장면을 다소곳이 옮긴듯한 그림으로, 구지 봄을 찾노라면 화면 구석 구석 만개한 꽃과 등장 인물의 평온함...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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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삶과 죽음의 우골리노

    사람이 인육을 먹는다는 이야기는 고대부터 전해져오는 가장 험한 이야기 중 하나이다. 이전 글에서 '새트루누스(새턴 Saturn)'가 자신의 아이들을 삼켰다는 일화가 신화의 일부분이었다면 또 하나의 엽기적인 이야기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예술가의 작품을 ...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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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들을 잡아 먹는 광기

    두 번째로 고야의 작품을 대해본다. 역시 충격적인 작품. 만년의 고야에게는 검은 그림의 시기가 있었다. 그의 작품 인생에서 중요한 무게가 실려 결정적인 종지부를 찍은 시기였다 할 수 있다. 장식적으로 치장한 작품보다 인간의 어두운면을 부각하여 그 근...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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