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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상식

이건 뭐야? 어떻게 한거야? 왜그런거야? 질문의 연속에서 우리의 상식을 넓혀갑니다.

  1. 돈을 버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예술이다. 나는 그림 공장을 만들었다.

    요즈음 문득 눈에 띄는 광고 하나가 있다. "돈을 버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예술이다.", "그림 공장을 만들었다."고 말하며 실크 스크린 기법을 차용하여 화려한 상업미술로 60년대 전 세계 미술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큰 파장을 일으켰던 미국 팝아트의 거장 ...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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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 찬란한 태양을 보라, 일본 화가들이 맛보았던 햇빛을 만끽하노라.

    이것이 바른 흐름인지 잘못된 흐름인지 지금도 모호하기 짝이없는 세기의 일대 혁명이 있었다면, 미술에선 단연 인상주의(印象主義 Impressionisme)를 빼 놓을 수 없다. 과학의 발달로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카메라 루시다 Camera Lucida>같은...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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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류에게 거대한 도약이었던 섹시함

    보티첼리(Botticelli Sandro)<비너스의 탄생> 1485년 경, 184 X 285cm, 플로렌스 우피치 미술관.보티첼리의 작품 중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있다면 『비너스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제목 그대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비너스의 탄생 장면을 담은 작품...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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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런 건 나도 그리겠다

    세상 살이 하다보면 무지 앞에 장사 없음이 구구절절 느껴지는 때가 많다. 자본우위 현시라 그런지 돈 가진 사람이 우월하고 지고지순하며 절대 진리로 둔갑하는 것 심심찮게 본다. 물론 속상한 일이다. 자본시대의 도래 이후 세상은 급격히 변화하여 왔으며 ...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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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어디에도 탈출구는 없다.

    내가 고등학교때로 기억하는데 어느날 누님이 미술전집을 사오셨다. 좀처럼 보기 힘든 대형 전집이어서 시간이 날때 마다 그걸 들고 이리 저리 책장 넘기는 즐거움이 아직 기억에 아련하다. 그 많은 그림 중 브뤼겔(당시에는 작가의 이름 따위는 관심이 없었지...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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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술과 외설의 경계《세계의 근원》

    쏟아지는 무수한 정보의 물결로 알아야 할 것, 혹은 알지 말아야 할것, 보이거나 보이지 말아야 할것들이 분별력 없이 쏟아지는게 사실인게 요즘 세상의 이치이다. 모든 정보를 열람할 권리는 세살박이에게도 주어지되 모든 파생되는 몫은 고스란히 독자의 것...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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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상을 짊어진 크리스토퍼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내림 패널화, 420×310cm, 420×150cm(×2) 안트베르펜 대성당 18세기의 이른바 2% 부족한 진주라 일컫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했던 렘브란트와 베르메르, 그리고 궁정 화가로서 그 명성을 드높혔던 벨라스케스와 이에 비견할 수 없을만큼 ...
    Category생각과 담론 ByARTLAB Views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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