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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준비하느라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작금의 상황이 뭘 하고 안하기 전에 기운 빠지는 형국이라 이래서 뭐 할까?
싶다가도, 그래도 내 일인에 싶어 또 속아 봅니다.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2' 댓글
미수리
- 2010.02.03
- 12:40:11
- (*.243.82.162)
저도 예전에 홈피만들고 사이질도 해보고, 지금은 블로그 활동을 하지만 그져 자료 창고에 불과하더군요...
그래도 학기말에 설문지 받아보면 아 이렇구나 싶어서, 저을 다잡아 봅니다.
건강이 제일 맞습니다. 혼자 열내고 떠들어보면 제 왜저래 하는 느낌이 내 뒷통수를 때리니..
신학기 첫시간은 언제나 초임의 느낌입니다.
이제 선택교과 인데 선택을 언제까지 받을지... 그래도 아이들 보며 힘 내야할것 같네요..
따스한 봄날을 시샘이나 하듯 날씨가 매섭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반갑습니다.
말씀이 맞네요. 쉼없이 열심히 달려가야 할텐데... 현 미술교육이 의욕이 없어지게 한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새로운 자료를 만들고 더욱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일에 손 놓은지 오래되었어요.
뭐... 새로운 교육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고 준비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해야겠지요.
그냥 하던 일이니 남들 하는만큼만 힘내서 하는게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에효~